26년 인연과 협력 “우리는 하나”
- 작성자생활개선중앙연합회
- 등록일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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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회, 생활개선중앙회에 후원금 1천만원 전달
20년이 넘게 해마다 생활개선회를 후원해오고 있는 남해화학 퇴직 임직원들의 모임인 (사)남우회가 올해도 후원금 1천만을 쾌척하며 상생협력의 뜻을 이어갔다.
황윤섭 회장을 비롯한 김운봉 부회장, 이수영 감사 등 남우회 임원들은 지난 2일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회장 이진희)를 방문해 생활개선회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남우회는 농촌사회 활력을 주도하는 농촌여성 리더 육성으로 농촌여성 지위와 권익 향상에 기여해오고 있는 생활개선중앙연합회에 지난 2001년부터 매년 과제기금을 후원하고 있다. 이 기금은 생활개선중앙연합회 각종 행사와 과제활동, 농촌여성 교육회관 건립 종잣돈 등으로 요긴히 쓰여왔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이진희 중앙회장은 보답의 차원에서 남우회 일행에게 복숭아 등 농산물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 이진희 중앙회장, 김영애 정책부회장, 박영희 과제부회장, 변옥례 홍보부회장, 김정순 감사 등 중앙회 임원들은 남우회 일행과 환담을 나누며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진희 중앙회장은 “매년 생활개선회에 후원금을 지원해주는 남우회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남우회와 생활개선회가 계속 협력관계를 이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생활개선회 조직과 회원들의 활동상을 전해 들은 황윤섭 남우회장도 “최고의 농촌여성단체인 생활개선회와의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상호협력을 위한 후원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