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대회서 리더십·화합 다져
- 작성자생활개선중앙연합회
- 등록일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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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생활개선회, 유공자 시상·과제교육·안전 캠페인 전개
한국생활개선평택시연합회(회장 김명자)는 지난 2일 농촌여성의 의식을 향상시키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무봉산청소년수련원에서 회원 17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농업·농촌 발전과 생활개선회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식과 대회사 등으로 꾸며진 개회식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정서 안정과 문화 소양을 높이기 위한 ‘반려식물 마주하기’ 과제교육과 ‘여름철 농작업 안전 캠페인’이 전개됐다. 회원들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온열질환 예방에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생활개선회가 보여주는 헌신적인 봉사와 적극적인 참여가 평택을 한층 더 밝고 건강하게 만들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김명자 회장은 “이번 한마음대회가 농촌여성 리더로서의 자부심을 되새기고 서로 화합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