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 들인 한 끼 나눔
- 작성자생활개선중앙연합회
- 등록일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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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생활개선회, 급식 봉사활동 펼쳐
한국생활개선군산시연합회(회장 배지영)는 지난달 28일 군산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배식과 설거지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회원들은 급식 배식은 물론 식사 후 정리까지 도우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지원했다.
배지영 회장은 “12개 읍면동 회원들이 영농폐자재 공동수거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이웃사랑 나눔 성금 200만원과 쌀, 김치 등을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해 주신 생활개선회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공익적 역할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시연합회는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위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영농폐자재 공동수거, 농촌생활환경 개선 실천, 전통문화 계승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