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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면 골칫거리, 모으면 자원

  • 작성자생활개선중앙연합회
  • 등록일2026.04.20
  • 조회수43

군산시생활개선회, 영농폐자재 공동수거 실시

한국생활개선군산시연합회는 지난 13~14일 영농폐자재 공동수거를 통해 농촌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한국생활개선군산시연합회는 지난 13~14일 영농폐자재 공동수거를 통해 농촌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한국생활개선군산시연합회(회장 배지영)는 지난 13~14일 ‘2026년 상반기 영농폐자재 공동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12개 읍·면·동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참여해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농약병과 농약봉지, 비료포대, 폐비닐 등 방치되기 쉬운 영농폐자재를 집중 수거했다. 회원들은 체계적인 수거 작업을 통해 농촌환경 정화는 물론 쾌적한 영농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올해는 농약병과 영양제병의 분리수거를 한층 강화하고, 사전 홍보와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해 공동수거 체계의 효율성을 높였다.

수거된 폐자재는 재활용 과정을 거쳐 발생한 수익금 일부와 물품 형태로 지역사회에 환원될 예정이다.

배지영 회장은 “21년째 이어져 온 군산시연합회의 영농폐자재 수거는 단순한 환경정리를 넘어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청정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주 군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은 “농촌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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