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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정착에 ‘맞손’

  • 작성자생활개선중앙연합회
  • 등록일2026.04.13
  • 조회수5

영주시생활개선회, 업무협약 맺고 긴밀히 협력키로
엄복순 회장 “다문화가정은 지역사회 소중한 구성원”

한국생활개선영주시연합회와 영주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0일 체결했다.
한국생활개선영주시연합회와 영주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0일 체결했다.

한국생활개선영주시연합회(회장 엄복순)와 영주시가족센터(센터장 황미자)가 지난 10일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의 핵심 조직인 생활개선회의 현장 경험과 가족 지원 전문기관인 영주시가족센터의 인프라를 결합해, 다문화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다문화가족의 사회 적응을 위한 교육과 행사 협력, 문화체험·워크숍 등 공동 추진과 홍보, 인적·물적 자원 교류, 기관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생활개선회와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안착을 돕고,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며 지역사회 통합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엄복순 회장은 “다문화가정은 지역사회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생활개선회가 든든한 조력자로서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미자 센터장은 “생활개선회와의 협력이 다문화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두 기관의 협업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모범적인 협력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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