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앞두고 따뜻한 손길
- 작성자생활개선중앙연합회
- 등록일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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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생활개선회, 이웃 위해 반찬 나눔
한국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회장 이명심)는 지난 28일 가정의 달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반찬 나눔행사’를 열었다.
회원들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거나 거동이 불편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정성을 담은 반찬을 만들었다. 특히,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반찬 3종을 경로당, 마을회관 등에 전달함으로써 소비촉진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명심 회장은 “노령인구 비중이 높은 농촌에는 경제적 어려움과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홀몸 어르신 등 취약 계층이 적지 않다”며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있는 모두가 소외되지 않도록 서로 보살피고 보듬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다양한 활동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