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빛깔로 ‘쇠부리축제’ 물들이다
- 작성자생활개선중앙연합회
- 등록일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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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생활개선회, 천연염색 아름다움 알려
울산 북구생활개선회(회장 김은희)가 지난 8~10일 열린 ‘제22회 쇠부리축제’에서 천연염색의 아름다움을 알리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뜨거운 두드림! 불꽃으로 피어나라’라는 슬로건 아래 18만명의 인파가 몰린 쇠부리축제에서, 회원들은 직접 제작한 천연염색 제품 판매와 더불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은희 회장은 “울산을 대표하는 축제에서 회원들이 함께 땀 흘리며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이 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