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김치’로 채우는 온기
- 작성자생활개선중앙연합회
- 등록일2026.05.12
- 조회수2
용인시생활개선회,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한국생활개선용인시연합회(회장 박찬선)는 지난 7일 재능활용 지역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봉사에는 임원 17명이 참여해 열무와 얼갈이로 김치 5리터 분량 320통을 직접 담갔다. 정성껏 준비한 김치는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40통씩 전달돼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박찬선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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