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일손 나눔에 구슬땀
- 작성자생활개선중앙연합회
- 등록일2026.07.21
- 조회수9
횡성군생활개선회, 토마토 650㎏ 수확
한국생활개선횡성군연합회(회장 한동순)는 지난 14일 무더운 날씨에도 힘을 모아 토마토 수확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회원 30명은 900평 규모(하우스 6동) 재배시설에서 오전 7시부터 작업을 진행해 토마토 650㎏을 수확했다.
토마토 수확은 앞으로도 일주일에 한 차례씩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회원들은 서로 협력하며 안정적인 수확과 품질 관리에 힘쓰는 한편, 공동체의 화합과 일손 나눔으로 의미를 더했다.
한동순 회장은 “무더운 날씨로 작업이 쉽지 않았지만 힘을 모아 수확을 마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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